고양이가 휴식을 취한다. 어렸을 때 고양이는 요물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...지금도 좋아하지 않는다.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마치 갓난애기 울음소리랑 비슷해서 좀 음산해 싫다.그러나 고양이의 캐릭터는 싫어하지 않는다. 도라에몽.... 헬로키티... 캣츠아이...섹시하지 않나! 여자가 고양이 분장을 하면... 물론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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