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나들이
실로 몇년 만인가. 전철을 타고 인천을 가 본 지가...
대학시절 이후로 처음이 아닌가 싶다.
지금 생각하니까 인천역에는 기차가 다니지 않은 지가 꽤 되는 것 같았다.

▲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경인선의 종착지인 인천역.
인천역을 나서면 바로 차이나타운의 관문이 보인다. 사실 차이나 타운은 몇 년전에 갔었다. 그 때는 자동차로 갔기 때문에 인천역을 보지 못했다. 사실 차이나타운이 인천역과 이렇게 가까운 줄은 전혀 몰랐었다.

▲ 인천역 바로 앞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입구
인천역 앞 횡단보도를 건너 차이나타운 진입로에 다다르자 멀리 공화춘이 보였다. 우리나라 짜장면의 발상지인 공화춘에서 짜장면을 먹고나서 차이나타운 관광이나 할까 생각했지만 날씨도 춥고 캄캄하기도 해서 그냥 발길을 돌렸다. 짜장면 먹은 것에만 의의를 둬야 할 것 같았다.
인천터미널 근처에서 하룻밤 지낸 후 다음날 아침 일찍 인천대학교로 향했다. 하필이면 수업참관하는 날에 반짝추위가 찾아오다니...
인천대학교는 송도신도시에 위치해 있어서 시내와 멀리 떨어져있다. 특히 송도캠퍼스 근처에는 허허벌판에 고층빌딩 몇 채가 들어섰을 뿐이다.

▲ 인천송도국제도시
오랜만에 인천나들이를 했지만 체류기간와 반짝추위와 맞물려서 돌아다니지도 못했다. 영하 10도를 향하는 강추위에 뭐가 좋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겠는가.
대학시절 이후로 처음이 아닌가 싶다.
지금 생각하니까 인천역에는 기차가 다니지 않은 지가 꽤 되는 것 같았다.

▲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경인선의 종착지인 인천역.
인천역을 나서면 바로 차이나타운의 관문이 보인다. 사실 차이나 타운은 몇 년전에 갔었다. 그 때는 자동차로 갔기 때문에 인천역을 보지 못했다. 사실 차이나타운이 인천역과 이렇게 가까운 줄은 전혀 몰랐었다.

▲ 인천역 바로 앞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입구
인천역 앞 횡단보도를 건너 차이나타운 진입로에 다다르자 멀리 공화춘이 보였다. 우리나라 짜장면의 발상지인 공화춘에서 짜장면을 먹고나서 차이나타운 관광이나 할까 생각했지만 날씨도 춥고 캄캄하기도 해서 그냥 발길을 돌렸다. 짜장면 먹은 것에만 의의를 둬야 할 것 같았다.
인천터미널 근처에서 하룻밤 지낸 후 다음날 아침 일찍 인천대학교로 향했다. 하필이면 수업참관하는 날에 반짝추위가 찾아오다니...
인천대학교는 송도신도시에 위치해 있어서 시내와 멀리 떨어져있다. 특히 송도캠퍼스 근처에는 허허벌판에 고층빌딩 몇 채가 들어섰을 뿐이다.

▲ 인천송도국제도시
오랜만에 인천나들이를 했지만 체류기간와 반짝추위와 맞물려서 돌아다니지도 못했다. 영하 10도를 향하는 강추위에 뭐가 좋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겠는가.

차니나라닷컴 블로그입니다. 그냥 잡다한 기록들을 작성한 공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