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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흔적들을 찾아서...

이 게시판은 본 사이트 관리자의 히스토리입니다.
글 수 14
조회 수 : 1246
2010.06.15 (22:32:00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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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이젠 그 곳의 건물명도 잊어버렸다. 第2見晴莊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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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열쇠는 두꺼비집 위에다 두고 다녔는데도 분실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.

가끔 내가 살던 집과 동네가 그리울 때가 있다. 그 곳에 살면서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.
지붕에 물이 새서 자다가 빗물을 얼굴에 맞아 잠에서 깼던 일이라든가 많은 일을 생각나게 한다.
지금은 다 추억이 되어버렸지만..... 

 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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