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주천이 갈라지는 이 곳. 거성고속아파트 근처에 있는 이 곳.1999년초에 저 담장에 벽화를 그린 일이 있다. 처음으로 그린 벽화. 저 가파른 절벽에서 쪼그려 앉아 그린다는 것...다리도 저리고 꽤 힘들었다. 그러나 지금은 전주시자원봉사협의회 건물로 바뀌면서 담장도 없어졌다. 이젠 저 벽화를 볼 수가 없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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